지난 주 초에 블로그코리아에서 제 블로그와 저를 인터뷰해 주셨는데 오늘 블코 대문에 게재되었더군요! 이곳처럼 업데이트가 뜸한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세상에 알려 주셔서 다시 한번 크게 크게 감사드립니다. 무척 신나는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블로그계에 드디어 얼굴도 공개했습니다. 아내가 함께 나온 사진이 많은데 잘 나오지 않은 사진 보냈다고 불평을 좀 할 것 같네요.(저는 다 이쁘게만 보이는데 말이죠..ㅎㅎ) 아내가 영문 블로깅으로는 열혈 블로거라 결혼 초에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각자의 블로깅 언어에 한해서 지켜주기로 했거든요.

인터뷰 질문지를 작성할 때는 몰랐는데 오늘 다시 읽어보니 무척 재미가 없어서 블코인터뷰에서 오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네요. 사실 읽어 주셨으니 thank you 지요! ^^
전문은 아래 링크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블코인터뷰: Y군, 생계가 막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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