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점에 즐비한 맥주들을 보며 예전에 맥주를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났다
나이트캡으로 한병 정도 마시면 좋을 것 같아 이것 저것 고르다가
조금은 생소한 이름이라 한번 사보았다
벨기에 스타일 화이트 에일.... 이라는데
역시 맛이 주로 마시던 라거와는 다르다
첫 한모금은 산뜻하고 시원했는데 한병 마시고 나니까
더 마실 마음이 안생기는걸 보니 나한테는 12% 부족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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