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0 22:04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2006년 3월, 제가 미국에서 정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시절, 외롭고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또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개인 블로그입니다.

기본은 미국에서의 서바이벌 스토리입니다.
미국시민권을 가진 아내와 결혼을 했기 때문에 체류문제는 해결될 수 있었지만, 미국 대학 졸업장도 없고, 미국에서 일해본 경험도 없었기 때문에, 미국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치열하게 살아야만 했습니다. 몇 년 그렇게 살고 보니 혼자 알기 아까운 요령도 좀 생겨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IT에 관한 이야기들도 종종 합니다. 인터넷과 마케팅, 창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세월이 몇년 지나고 보니 뉴욕에서 인터넷 광고 네트워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훌륭하고 존경하는 두 파트너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워낙 부족하다 보니 공부하고 배우는 것이 제 일인데 때때로 블로그에서 나누고 싶은 정보나 스토리가 있습니다. 비공식 회사 한글 블로그인 셈입니다.

그리고 개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잡설도 많이 올라옵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포스팅이고 블로그이니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댓글로 생각을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와 더 깊은 대화를 나누시고 싶으신 분은 방명록이나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대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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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군, 에단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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