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7.24 10:16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Mutya 2015.03.30 09:31 신고

    hi im hoping to get an invitation from you admin^^ thank you~~ email: chaembisan@gmail.com

  3. 서하나 2014.03.17 03:13 신고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하나입니다.
    전 영화와 뷰티에 관심이 많아서 그 쪽의 글을 많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초대장 보유자 목록에 계시길래 실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메일은 gksktkfkd224@hanmail.net 입니다. 혹시 초대장이 있으시다면 보내주시면 블로그를 만들어서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ㅠㅠ부탁드립니다..ㅠㅠ

  4. 2012.08.14 00:22

    비밀댓글입니다

  5. 지나가다 2012.07.12 23:28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지역에 몇년 정도 살다가 몇 주 전에 뉴욕으로 옮겨온 사람입니다. 처음엔 뉴욕 DMV 관련된 글이 검색 되서 그걸 보다가 너무 재미 있어서 몇 년치를 몇 시간 만에 다 보고 지나 갑니다. 저보다는 아주 약간, 한 두살 정도 위이신 것 같아서인지, 처음 보는 분인데도 블로그 글이 넘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쭉 봤네요..보통 블로그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정보를 나눠주는 입장에 있다보니 보통 블로그를 봐 주는 사람들에게 자기 생각이나 입장을 가르치는 식이 되기 마련인데..Y군 님은 소소하게 그리고 그냥 담담하게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저 처럼 고집 센 독자 입장에서는 더욱 쉽게 공감할 수 있었나 봅니다..굳이 댓글 남겨달라고 애원하는 류의 블로거는 아니신 것 같지만, 그냥 몇 시간 동안 블로그 보면서 저 역시 가장 힘들었던 때가 떠오르고 이상하게 그냥 남 얘기 보면서 위안도 되고 해서 감사의 글을 남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나실때 계속 일상을 들려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해서 이런 식으로 압력을 좀 넣어 봅니다..뭐 약하겠지만..ㅋㅋ 그나저나 블로그 제목이 생계가 막연하다에서 끊기고 마지막 포스트가 주전자를 태웠다며 심난해하시는 데서 끝나서 괜히 걱정 됩니다..물론 지난 6년 동안 얼마나 발전하셨는지를 생각해보면 잘 해나고 계실 것 같긴 하지만..계속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는 않지만 계속 그러시길 바라고, 더불어 가끔 글 남겨주시면 좋겠네요..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어쨌든 글로나마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6. BlogIcon ganu 2011.02.22 10:49 신고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에 들렸어요.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들어왔더니 링크와 남겨주셨던 방명록이 보고 생각나 왔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도 잘 안나지만 어쨌든..인사는 드릴려고..ㅋㅋ
    전 중국에서 한국온지 벌써 1년이나 됐습니다. 여기서 개인사업 조그맣게 하구 있구요.
    내년엔 공부하러 미쿡으로 날아가려고 생각중입니다.

    티스토리를 접은건 중국에서 다음이랑 구글쪽 몇가지를 막았었거든요.
    한국와서 열심히 적응하고 생활하다 이제야 블로그도 할 여유가 생겼네요.ㅎㅎ

    그럼 앞으로 자주 들려서 구경하고 갈게요.^^
    오랫만에 뵈 반갑습니다!

    • BlogIcon Y군! 2011.07.10 22:27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넘 오랜만에 들어와서 방명록 남겨놓으신 것 확인합니다.^^; 한국으로 들어오셨군요.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tea 를 많이 드시는 것 같은데 저도 요즘 tea 에 꽃혀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한국에서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7. 조정원 2010.09.06 00:56 신고

    안녕하세요, Y님.
    이리 저리 검색을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는 한국에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편집자입니다.
    캐나다 프린세스 에드워드 섬... 특히 앤 마을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구하고자
    이렇게 돌아다녔는데요.
    Y님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혹시 앤 마을 풍경을 담은 고해상 사진을 제공받을 수 있을까요?
    사진 제공이 가능하시다면, 차후에 저희가 만든 책을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사진은 6~10MB 정도면 좋겠습니다.

    e-mail : hanulddang2@paran.com

  8. 목이버섯 2010.08.12 14:58 신고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알게되었네요! ㅋ

    이번주에 뉴욕을 놀러가는데 ~ 정보를 얻으러 왔다가 좋은 글귀들 많이 보고 가네요!

  9. BlogIcon TISTORY 2010.05.13 01:10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10. 김예진 2009.10.02 21:40 신고

    안녕하세요 :)
    최근에 뉴욕여행을 준비하느라 이런저런 정보를 검색해보다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글도 많고... 잘 써진 수필을 읽은 느낌입니다! ^^
    타인의 블로그에 놀러와 방명록을 남기고 가는 것은 처음이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까합니다 ^^

    • BlogIcon Y군! 2010.01.05 07:29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블로그를 비워두다가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네요. 뉴욕엔 잘 다녀가셨길 바랍니다.

  11. 뿡댕이 2009.05.16 18:15 신고

    오랜만에 들릅니다. 아주 바쁘게 살고 계시는군요.
    저도 시티로 이사를 했답니다. 116가 할렘입구죠.
    돌아갈 날이 한달도 안남고 해서 좀더 뉴욕을 느껴보고자 이사를 했는데
    기대이상입니다. 매일 출근하기가 보통 힘든 게 아니지만요. ^^;;
    이제 얘네들 농담도 이해하고 먼가 기습적 말에도 바로 대답할 수 잇는 여유가 생겼는데 아쉽기 그지 없네요. 하지만 여기까지가 나의 뉴욕생활기. ㅎㅎ
    또 언제 이나라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이거 쓰고 보니 꼭 작별인사같네요. ㅎㅎ
    아직은 아니구요. 담에 또 오죠~

    • BlogIcon Y군! 2010.01.05 07:31 신고

      안녕하세요, 뿡뎅이님!
      블로그를 오래 비워두는 바람에 이제서야 글을 봤습니다. 아직도 맨하탄에 살고 계신지요? 시티에서의 생활이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또 들르시게 되시면 안부 전해주세요.^^ happy new year 입니다!!

  12. J.S 2009.05.16 11:28 신고

    우연찮게 들어왔다가 플로리다 출신 뉴저지 거주 라는 말에 동질감을 느끼며 좋은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저도 지금 뉴저지 생활이 3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힘든게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아! 참고로 플로리다에선 7년을 살았습니다.
    favirite에 놓고 자주 들러 인사드리지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13. Sunghwa Choi 2009.04.30 23:01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뉴욕에 갈 일이 있는데 거기서 꼭 마사지를 받아보거 싶어서 그러는데
    거기 주소랑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꼭 부탁드립니다. new-ssing@hotmail.com 이예요. 감사합니다 ^^

  14. jean 2009.04.02 15:56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뉴욕에서 맛사지 받은곳 주소를 알려고 해서요
    이번에 엄마가 한국에서 오셔서 한번 같이 가볼까 합니다.
    뉴욕에는 자주 갔었지만 맛사지 경험은 없어서 새로울듯 하네요.
    제 이메일 주소는 qock@hot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1인당 1시간 가격과 2시간 가격을 알고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5. 뉴요커 2009.03.25 22:41 신고

    안녕하세요...뉴욕에서 맛사지 받으신곳 주소 좀 알수있을까요?
    남편이랑 같이 가보고 싶어서요...
    그리고 밑에 글보니 부산분이신가..?
    저도 그런데~~
    어쨌든 방가워요~~
    이멜 부탁드려도 될까요?주소와
    hyesin777@hanmail.net
    감사합니당~~!

  16. BlogIcon 뿡댕이 2009.03.19 18:19 신고

    안녕하세요. 블록 메인에 뜨셨네요. 축하드려용.
    전 일때문에 잠시 뉴욕에 와 있어요. 주거지가 퀸즈니까 뉴욕에 산다고 해도 되나 싶네요. ^^;;;
    저하고 또래이신 거 같아 반가운 마음에 글 남기고 갑니다. 저도 부산에서 왔구요.
    이놈의 지연, 나이 따지는 건 역시 한국인뿐인 듯. ㅎㅎ
    커플마사지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싱글로 가야겠지만.
    종종 들를께요.
    좋은 커뮤니티 기대합니다 ^^***

    • BlogIcon Y군! 2009.03.22 23:26 신고

      안녕하세요, 뿡뎅이님.^^
      댓글 달아주신 것 봤는데 방명록에도 글 남겨주셨네요.
      퀸즈에 사시면 뉴욕주 안에서도 뉴욕시에 살고 계신 것 맞습니다. 외국 생활할 때는 지연 좀 따져도 되는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오신 분이라 더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17. 솜마고자 2009.02.24 18:59 신고

    초대장 감사해요~
    블로그 공부하면서 종종 들를게요~^

  18. 2009.02.24 04:42

    비밀댓글입니다

  19. jongwon 2009.02.07 15:00 신고

    오늘새벽 3시간 동안 포스트글을 읽으며 용기와 희망에 애드센스 광고클릭 몇번해 드립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

    • BlogIcon Y군! 2009.02.09 22:14 신고

      안녕하세요, jongwon님.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를 이렇게 읽어주시고 애드센스까지 클릭해 주시고 말이죠.ㅎㅎ 자주 놀러오세요.
      jongwon님도 화이팅입니다!

  20. Seon ae 2009.01.28 21:42 신고

    우리 싸이 일촌 맞지?
    웨딩촬영한 사진 올려놨어
    오빠보다 나이많은 동생'신랑 구경하러 와^^

  21. 2008.11.17 14:4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Y군! 2008.11.19 22:49 신고

      칭구.. 14시간 차이가 나니까 한국에 전화하기가 쉽지가 않구나. 아무리 요즘 어렵다고 하지만 칭구는 스마트한 사람이니까 잘 해낼거야.^^ 파이팅이야.

  22. 2008.11.12 11:56

    비밀댓글입니다

  23. 2008.10.22 03:08

    비밀댓글입니다

  24. 2008.10.16 20:27

    비밀댓글입니다

  25. 2008.10.16 20:25

    비밀댓글입니다

  26. seon ae 2008.09.12 00:18 신고

    오빠, 핸드폰 번호 바꿨어?

  27. BlogIcon Ruud 2008.09.11 08:35 신고

    Y군님! 안녕하세욧! :D
    음허허헛 너무나도 간만에 들립니다. (__); 제가 한동안 hanrss 접속도 안한고 살았거든요 -_-;
    필명을 '에단'으로 바꾸신 거 같은데... 하긴 저도 효미니(Hyomini)에서 루드(Ruud)로 바꿨으니까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 뉴욕으로 이사가셨다는 글이 눈에 띄는데, 정착은 잘하고 계시는 지 모르겠네요. :)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D

    • BlogIcon Y군! 2008.09.11 20:18 신고

      오랜만입니다, 효민님!! 아..이제 루드님인가요?ㅎㅎ
      그동안 블로그계를 떠나신 줄 알았는데 텍스트큐브에 새로 집을 지으셨군요.^^ 저는 뉴욕에 이사와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28. 리나 2008.08.29 19:38 신고

    난 한국시간으로 10시이전이면 언제든 로긴해있지~
    아니면 아예 밤 12시 이후도 그렇고~

    로긴할때 알려줘요.

    오랜동안 연락 못했다~

    잘사는것 같아 좋네~

  29. 블루키티 2008.08.27 15:38 신고

    안녕하세요. 웹서핑하다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낱말들을 적어놓은것이 인상적이네요. 큰글씨가 의미하는것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의 공감대형성이 잘되는 단어들일까? 하는 궁금증을 생각나게 합니다. 어떤뜻인지는 몰라도
    재미있는 페이지였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또 들리겠습니다.
    열심히 사셔서 저도 많은걸 잠시나마 배우고 갑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 BlogIcon Y군! 2008.08.27 22:19 신고

      안녕하세요, 블루키티님.
      Tag Cloud를 보셨나 봅니다. Tag(각 단어들)는 제가 쓴 글에 스스로 주제어를 붙여 놓은 것이랍니다. 글자크기가 크면 클 수록 그 주제에 대해서 쓴 글이 많다는 것이고 각 Tag를 클릭하시면 해당 글타래를 보실 수 있어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Good luck to you too! =)

  30. 양갱 2008.08.25 20:42 신고

    안녕하세요. 웹서핑하다가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네요.
    NYC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제 일주일차 학생이에요.
    열심히 진솔하게 사시는 모습이 좋아보여서 이렇게 글남기고 갑니다 :) 제 즐겨찾기에 추가해두었어요.

    • BlogIcon Y군! 2008.08.25 20:59 신고

      반갑습니다, 양갱님. 저랑 한동네 사시는군요. ^^
      좋은 평 감사합니다. 유학생활 잘 하시고 간혹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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